오랜만에 syntax짜기. 빅뱅노래 흥얼거리며 :)
나만의 룰이 있다구요.
아 안산 생각이 난다.
코드짜다가 머리아프면 의과학연구소 샘들 불러서 렌떼에서 바닐라라떼 마셨는데...
렌떼 바닐라라떼랑, 렌떼 직원언니들이랑, 태진샘 성재샘 대위샘..다 너무 보고싶다.
행복한 기억들이 좋은향기로 느껴지는 오늘 낮.. 현실은 먼지쌓인 연구실 독방.
히히
오랜만에 syntax짜기. 빅뱅노래 흥얼거리며 :)
나만의 룰이 있다구요.
아 안산 생각이 난다.
코드짜다가 머리아프면 의과학연구소 샘들 불러서 렌떼에서 바닐라라떼 마셨는데...
렌떼 바닐라라떼랑, 렌떼 직원언니들이랑, 태진샘 성재샘 대위샘..다 너무 보고싶다.
행복한 기억들이 좋은향기로 느껴지는 오늘 낮.. 현실은 먼지쌓인 연구실 독방.
히히
2학기가 되면서
할일이 많이 늘어난 것을 피부로 느낀다.
수업 난이도도 갑자기 올라가고, 과제도 많고, 연구소(들) 에서의 책임도 업업.
오늘은 일주일이 8일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금금토일..이렇게?)
하지만 그런생활이 너무 감사하고 즐겁다.
살아있음을 느끼고 매일매일이 활기찼다.
하느님께서 정말 날 사랑하신다는 느낌을 받는 요즘, 너무 행복하다 :)
신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 모두는 사랑에 서툴다고.
난 참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사랑을 주는것에 서툴었던것 같았다. 그리고 나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주시는 부모님 생각이 났다.
오늘 엄마께서 서프라이즈 선물로 보내주신 분홍코트를 입고 성당에 가서 난 그런생각을 했다. 코트는 정말 화사한 분홍이고 매우 따뜻하다.